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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경주 황리단길 카페오하이






대릉원(천마총)을 지나 후문쪽으로 나오면 황리단길이 나오는데요.

다른 블로그에서 보던 곳이라 하나하나 살펴보고 가고 싶었지만 너무 많이 걸었고 목도 말라서 카페로 향했습니다.

지나가면서 찍은 사진만 몇장 올려요~^^


황리단길에는 분홍 벽이 매력적인 아이스크림 파는 가게도 있고,





요즘 SNS 에서 핫한 흑백 사진을 찍어주는 대릉원 사진관도 있습니다

결혼기념일이라 순간 혹~ 했지만 들어가진 않았습니다ㅋ





 감성 잡화점 삼덕마켓~ 감성 돋나요?





드디어 카페를 찾았네요.

카페오하이를 목표로 온건 아니구요.

카페를 찾다보니 여기가 보이네요 


한옥스런 카페오하이






OPEN AM 11:00

CLOSE PM 10:00

휴무 매주 화요일




음.. 저희는 오렌지청에이드랑 레몬청에이드로 시켰습니다.

두개 합쳐서 구천원~





카운터입니다

수제청들이 이쁘게 담겨있네요




제가 주문하는 동안 남편이 여기저기 찍어놨네요 ㅋ

미러리스 매력에 빠진듯~




"내것을 마구 퍼주어도 아깝지 않습니까?

하나도 아깝지 않으면 사랑입니다"


안그래 여보?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3층까지 있는거 같은데 저희는 2층에 자리 잡았어요.








우리 남편~ 열심히도 찍었네 ㅋ







드디어 음료가 나왔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목이 어찌나 말랐던지 달달하고 톡쏘는 에이드를 마시니 살 것 같네요






오전부터 열심히 관광모드로 돌아다니다 보니 여유가 없었는데 카페에서 여유를 찾은거 같습니다.^^

잠깐 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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