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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경주여행맛집 별채반 교동쌈밥






경주여행 첫번째 저녁식사는 황남동에 있는 "별채반 교동쌈밥" 입니다.

민박중인 "소이한옥" 주인아주머니 추천으로 오게 되었네요~

경주시 지정 대표 음식점이라고 해서 그런지 기다리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주인아저씨가 입구에서 대기 번호를 뽑아 주십니다. 

은행에서 보던 대기번호표네요^^;

바로 옆 대기실에서 기다리면 번호판에 대기번호가 나옵니다ㅎㅎㅎ

앞에 13팀이 있는데도 대기 시간은 길지는 않았어요 한 15분쯤?





메뉴는 심플해요~






식당은 꽤 넓은 편입니다

저희는 룸으로 앉았습니다.







여긴 테이블 석 






쌈밥은 2인기준이라 한우불고기 쌈밥으로 통일 했습니다.

그런데 주문하고 보니 점심때 먹은 도솔마을 정식이랑 비슷하네요 ㅎㅎ


한우불고기쌈밥의 메인





역시 반찬이 많습니다

서빙이 다 끝난줄 알았는데 계속 반찬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한컷에 다 담을수가 없었다능...

(단지 일어서기가 귀찮았을 뿐..)







맛잇게 익어가고있쥬~






불고기에 쌈싸먹고, 반찬 한입, 밥 한입 먹다보니 밥 한그릇 금방 뚝딱 비웠어요

도솔마을 정식이랑 비슷했지만 역시 클리어~

여기도 맛있지만 남편은 도솔마을이 더 나낫다고 그러네요

(그땐 배가 너무 고팠다며..ㅋ)





+) 별채반 건너편에 빛 받은 큰 나무가 너무 이쁘길래 사진 찍어봅니다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소화도 시킬 겸 첨성대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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