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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여만에 병원에 갈 날이 다가왔지만

이번에도 베리맘 혼자만 병원에 가야했다.


연말일정과 겹치는 바람에..

병원예약일을 평일로 옮겨야 했다. 

난 사정상 평일엔 쉴 수가 없었다는.. 


오늘은 중기정밀초음파 검사일이었다.

정밀초음파실이 따로 있어서

검사와 진료를 따로 봐야 한다고

베리맘이 그랬다. 

같이 못가서 그냥 그랬다는.. ㅋ



오늘도 베리 초음파 사진과

동영상으로 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베리맘 say

중기 정밀 초음파는 꼼꼼히 확인한다

뇌, 심장,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확인해야한다고 한다

잘 안보이면 보일때까지 보는데, 

혹시 문제가 있나 마음 졸이며 지켜봤다능 ..........

시간은 약 20~30분정도 소요된듯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정밀 초음파로 볼 수 있는 것은 약 80% 라고 한다

나머지 20%는 태어나야 알 수 있다고~

일단 정밀 초음파는 모든 것이 정상 :) 




건강한 발바닥과




손바닥..  그리고..




정면 샷..

턱선이 아빠 닮지 않고 뾰족해서 안심은 되나

왠지 무서운? 초음파 사진 ㅎㅎ



이번엔 베리 몸무게도 알려줬다.

예측 몸무게는 489gm


볼 때마다 쑥쑥 자라는 베리를 보니

너무너무 기쁘구나~

어여어여 자라서 빨리 만나자꾸나~







다음 진료는 임당검사와 입체초음파 

떨린드아....

한번에 성공하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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