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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호텔에서 나와 보문호수 주변으로 산책후 점심을 먹기위해 보문관광단지 주변을 탐색했습니다.  그러다가 오리배 타는 곳 근처에 한식퓨전 요리 집을 발견했네요~ 보문관광단지내 상가들이 모두 문을 닫아서 굶을까봐 걱정했는데 여기는 다행히 문을 열었더라구요. (5년 전에 왔을 때만 해도 상가들이 많이 열어 있었는데..)






Aden gae mi라고 적혀 있지만 옆 카페 아덴과는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






창가쪽이 이뻐서 얼른 앉았는데 예약석이라고 해서 구석으로 옮겼어요~ ㅠ_ㅠ








저희는 개미 런치를 하나씩 시켰습니다 15:30까지 주문이 가능하다네요.  경주밥상A + 경주밥상B를 주문하고 기다렸습니다. 






개미 경주 밥상 A. 15.

오늘의 전 + 삼겹오븐구이 + 순두부 해산물 뚝배기 + 고시히까리 쌀밥


개미 경주 밥상 B. 15.

순두부 샐러드 + 크리스피 떡볶이 + 명란 카펠리니 파스타






넓지는 않지만 인테리어가 예쁘게 잘 되어 있습니다.  저기 밖으로 보이는 테라스는 개미 쪽에선 갈 수가 없다네요. 음식 기다리면서 사진이나 찍을까 나가보려했지만 아덴 카페 쪽에서만 갈 수 있더라구요. 식사후에 카페에 가기로 하고 다시 음식을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면서 느낀건데.. 식당이 그렇게 바빠보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음식이 정말 늦게 나옵니다 ㅎㅎ;;  B세트보다 A세트가 훨씬 늦게 나왔구요. B세트를 둘이서 다 먹고나서야 A세트가 나왔습니다.  저희보다 더 늦게 들어오신분들은 저희 먹는것만 보고 계시더라구요. .  어쩌겠어요.. 그래도 기다려야지.. ㅠㅠ








드디어 음식이 나왔습니다.  제일 먼저 나온건 애나가 맛나게 먹어치운 명란 카펠리니 파스타~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지금봐도 먹고 싶답니다 ㅎㅎ






순두부 샐러드 + 크리스피 떡볶이






B세트를 다 먹은 후에나 나온 녀석들.  오늘의 전 + 삼겹오븐구이






고시히까리 쌀밥






순두부 해산물 뚝배기. 순두부는 약간 토마토 맛이 나요~






음식을 오래 기다리는 것 말곤 전반적으로 괜찮았던거 같네요. 배부르게 먹고 나왔습니다.^^







gaemi

Lunch 11:30 - 16:00

Last order 15:30


break time 16:00 ~ 17:00


Dinner

17:00 ~ 22:00

Last order 21:00




경주에서의 마지막 식사~ 끝~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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