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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의 두번째 숙소는 경주 힐튼으로 잡았습니다

1년 전 하와이 힐튼 빌리지로 모아둔 마일리지와 함께 결제해서 좀 더 저렴이로 묵을 수 있었지요.






사우나, 수영장, 헬스장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흰 바쁜 관광모드 때문에 근처?에만 가봤네요 ㅎㅎ






저희는 체크인 시간보다 한시간 정도 빨리 도착 해서 조금 기다렸어요. 체크인 하는 곳 바로 옆에 캐리어 맡기는 곳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룸타입 : PREMIUM KING (호수뷰)

체크인 :  3:00 PM

체크아웃 : 12:00 PM






끝 방이라고 하더니 정말 복도 끝방이네요. 엘리베이터 내려서 한참 걸어들어 갔습니다. ㅎㅎ 대신 뷰는 좋아요. 보문호수와 경주월드쪽이 보여서 야경도 괜찮더라구요. 






힐튼 방 구조는 비슷한거 같네요~ 깔끔하고 좋습니다. ^^








발코니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보문호수가 보이네요






룸에 짐을 넣어두고 관광하고 왔더니 벌써 어두워졌어요~  밤에 찍은 힐튼입니다. 발코니에서 바라본 보문호수와 경주월드(야간개장) 야경도 멋집니다. 너무 좋아요~ ^^*





오늘은 저희 부부 결혼 1주년이라서 발코니에서 기분 좀 내봤습니다. 티라미슈 컵케익은 힐튼 로비에서 구매했어요 :)






다음날 체크아웃 후 힐튼 주변을 좀 더 둘러보고자 로비에 짐을 맡기고 나왔습니다. 저녁기차라서 시간을 좀 때워야했거든요~ ㅋ 발코니에서 내려다보던 곳으로 직접 걸어봤습니다. 






저희는 호반광장 방향으로 걸었어요. 호수 건너서 보문관광단지쪽으로 갈 계획이었거든요.






길따라 계속 걷다보니 힐튼이 저만치 멀어졌네요.



경주 마지막 밤을 힐튼에서 잘 보내고 갑니다~ Bye~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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