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정말 한달정도 고민하고 구입하게 된 미러리스 카메라..

경주여행 전에 살려고 했었는데 지인이 소니 NEX-5T를 빌려줘서 일단 써보고 결정하자 하고 미뤄왔었습니다.

생각보다 만족해서 고민끝에 구입하게 되었네요^^


저희가 구매한 소니 미러리스 알파6000입니다. 

온라인, 백화점, 하이마트 등을 방황하다 결국 하이마트에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처음 고민할 때보다 오히려 올라서 아쉬웠는데 제휴카드 할인 등으로 해서 적당한 가격에 구입했습니다.


기본 구성품 외 몇 가지 더 받았는데 이건 원래 다주는게 아니에요~

온라이도 그렇고 오프라인도 그렇고 판매자의 재량인듯 합니다.






박스에는 정품등록할 때 필요한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스크래치가 훼손되면 제품 환불 및 교환이 불가능하답니다.





소니코리아 보증서 및 설명서 등이 제품과 같이 들어 있습니다.





기본 구성품.

넥 스트랩, NP-FW50 정품 충전지, 어댑터, USB케이블, 뷰파인더 커버 





카메라 본체입니다. 

역시 블랙이 예뻐요~










이건 뭐라고 해야할지.. ㅋ 

삼각대처럼 쓸 수 있는거라고 해서 받아왔는데 저 길이에서 더 이상 늘어나지 않아요 ㅎㅎ

인터넷에 찾아보니 블루투스 마이크 스탠드더군요 ㅎㅎ

고정시켜 놓고 촬영하긴 좋은듯 합니다.





소니 정품 가방입니다.

지인꺼는 가방 안쪽이 분리되어 있지 않아 렌즈랑 같이 가지고 다니기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가방을 따로 구입할려고 했는데 이건 분리가 되어 있어 살필요가 없을 거 같네요 






진짜 삼각대 입니다^^

좀 큰편인데 기존에 쓰던 스마트폰 용 삼각대보다 튼튼해 보여서 만족합니다.





SD카드를 넣고 카메라 충전후 작동시키면 지역/시간 설정과 이미지 데이터베이스 파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용하면 끝~




첫 미러리스 카메라 구입이라 앞으로 공부 많이해야겠네요

이상 소니 미러리스 알파6000 개봉기였습니다~




댓글